보름달 김치가 매일 소량만 만드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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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김치가 매일 소량만 만드는 이유 🥬


안녕하세요, 보름달김치입니다 🌕


저희 보름달 김치엔 특별한 원칙이 하나 있어요. 

오늘 담근 김치는 오늘 출발한다는 것!


많은 김치 업체들은 하루에 몇백 kg씩 대량으로 담가서 냉장 창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꺼내서 보내는 방식을 택하고 있어요.

빠르고 효율적이고, 당일 바로 발송도 가능하고, 재고도 넉넉하게 유지할 수 있죠.


하지만 저희 보름달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렇게 한 적이 없답니다 ✋


보름달 김치는 주문을 취합한 뒤, 발송하는 날 아침에 그날 나갈 양만큼만 담가요 🌿

담근 김치는 그날 바로 포장해서 출발한답니다! 냉장고에서 단 하루도 묵히지 않아요.


왜 굳이 이렇게 하냐고요? 💚 이유가 있어요!


1️⃣ 김치는 담근 순간부터 변하기 시작해요 🥬

아무리 냉장 보관을 잘 해도, 시간이 지날수록 채소의 아삭함은 줄어들고 국물 맛도 달라지거든요.

저희가 드리고 싶은 건, 바로 그 첫 순간의 가장 신선한 맛이에요! 😋

2️⃣ 재료를 매일 새로 써요 🥕

대량으로 미리 담가두면 재료도 한꺼번에 손질해서 보관해야 해요.

저희는 그날 담글 양만큼만, 그날 아침에 재료를 새로 손질하고 준비한답니다!

가장 싱싱한 상태의 재료가 들어가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어요 😊

3️⃣ 제조일과 발송일이 항상 같아요 📦✨

냉장고에서 이틀, 사흘 묵혀 두었다가 보내는 것이 아닌 담근 당일 가장 신선한 상태 그대로 출발한답니다!


만든 날의 그 신선함을 그대로 전해 드리고 싶어서

오늘도 보름달은 담글 만큼만 정성껏 만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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