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김치요리 소개 #7] - 고추소박이와 닭백숙 레시피



[보름달 김치요리 소개 #7]

고추소박이와 닭백숙


안녕하세요.

보름달 김치입니다. 🙇🏻‍♀️


오늘은 고추소박이와 토종닭으로 백숙을 해서 먹었습니다!


👍🏻 여러분은 고추소박이를 들어보셨나요? 🤔

진정한 소박이의 맛은 고추소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고추소박이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여러분에게 꼭 소개를 드리고 싶었던 김치입니다. 😀


어떤 김치와도 잘 어울리는 백숙은 토종닭을 사용했어요!

토종닭이 백숙을 만들기 참 좋은 닭인데 조금 질긴 감이 있지요.

그래서 닭을 삶을 때 메주콩🫘을 넣어서 삶았어요. 👩🏻‍🍳

메주콩은 닭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고 육수의 깊은 맛을 내게 해요.


<재료>

닭 (3-4인분): 1마리 (또는 닭 다리, 가슴살 등을 사용)

생강: 1조각 (약 5cm 길이)

대파: 1대

마늘: 4-5쪽

대나물 또는 시래기: 약 100g (선택 사항)

미림 (미원, 당진향을 위해): 2큰술 (선택 사항)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흰 후추: 약간

물: 충분한 양 (약 2~3리터)

소금: 맛에 따라 조절

국간장: 2-3큰술 (선호에 따라 조절)

고춧가루: 1큰술 (선택 사항)


<만드는 법>

1. 냄비에 닭을 넣고 물을 부어서 끓입니다. 닭을 한 번 삶으면서 피내기와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2. 생강을 얇게 슬라이스하고, 대파는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마늘은 껍질을 벗기고 그대로 사용하거나 다진 마늘로 만들 수 있습니다.

3. 닭이 삶아진 후에 물을 버리고 깨끗한 물을 다시 넣어주세요. 닭을 넣고 다시 끓입니다.

4. 끓이는 동안 생강, 대파, 마늘을 넣고 끓여주세요. 대나물이나 시래기를 추가하면 더 맛있어집니다.

5. 미림을 넣어 당진향을 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선택 사항이며, 취향에 따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6. 끓여 나오는 거품과 불순물을 걷어내면서 국물이 깨끗해질 때까지 끓입니다.

7. 국간장을 넣고 국물의 맛을 맞춥니다. 소금과 고춧가루로 맛을 조절하세요.

8. 닭이 익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약간 넣어주고 흰 후추를 뿌립니다.

9. 그릇에 담아서 먹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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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음에 또 뵈어요, 여러분.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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